[느리게 살기] 진도 쏠비치 인근 카페 '모도상회'
상태바
[느리게 살기] 진도 쏠비치 인근 카페 '모도상회'
  • 시사이코노미TV
  • 승인 2020.06.19 16: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 청정지역' 진도군 쏠비치 인근 어촌마을 카페
'모세의 기적' 신비의 바닷길 회동.. 초평항에 위치
진도 대명리조트 쏠비치에서 차로 5분 거리

진도에 도착했습니다. 뜬금없이.. ㅎㅎ

서울에서 4시간 남짓이네요.

용산역에서 KTX로 목포역까지.. 그리고 진도 쏠비치에 셔틀버스로 이동했고요.

 

지중해의 바람, 고즈넉한 파도소리가 어울리는 쏠비치 진도
지중해의 바람, 고즈넉한 파도소리가 어울리는 쏠비치 진도

 

작년에 오픈한 대명리조트 쏠비치 진도

가끔은 이렇게

뜬금없이 여행 오는 것이,

여행하듯 출장 오는 것이..

 

제 삶의 큰 기쁨입니다^^

 

이 곳 쏠비치 진도는 주중 주말할 것 없이 예약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코로나19'라는 이유로..

해외여행도 국내 여행도 힘들지만 섬으로 둘러쌓인 덕에.. 코로나 청정지역 '진도군'

육지에서 섬으로 들어오는 진도대교 탓에 진도 대명리조트 쏠비치는 오히려 활황인 듯..^^

 

쏠비치 앞에 위치한 선상 포장마차
쏠비치 앞에 위치한 선상 포장마차
쏠비치 앞에 위치한 선상 포장마차
쏠비치 앞에 위치한 선상 포장마차

 

진도 쏠비치 소삼도 앞 바닷길에 갈라지는 곳에 위치한 선상 포장마차에 가서

탕탕이낙지랑 전복, 갑오징어에 해물라면까지

점심겸 저녁으로 맛있게 얌얌얌~

 

전남 진도군 의신면 초평길 54
전남 진도군 의신면 초평길 54

 

후식하러 찾아간 곳은 '모도상회'입니다.

모도는 진도 본섬에서 배로 초평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35여 가구가 오손도손 살고 있는 작은 섬이랍니다.

 

모세의 기적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곳 그리고 물이 갈라지면 갈 수 있는 그 작은 섬이

'모도'라고 합니다. 

 

 

'모도상회'는 모도에 사는 분이 최근에 오픈한 어촌마을 작은 카페입니다.

모도에서 아침 저녁으로 작은 배로 출퇴근한다고 합니다.

사장님 내외분과 따님이 운영하고 있고요.

 

 

'모도상회'

시골 구멍가게 이름처럼 들리지만.. 작고 모던한 커피숍이랍니다.

커피 원두는 과테말라산을 쓴다고 합니다.

 

 

아름다운 사람들과

아름다운 대화를 하며

아름다운 곳에 있다는 것..

 

 

 

이건 정말 큰 행복입니다.

 

바라보이는 섬이 '모도'라고 합니다.
바라보이는 섬이 '모도'라고 합니다.

 

여행전문가 ITX마케팅 본부장 이채언
여행전문가 ITX마케팅 본부장 이채언

 

이채언 홍보본부장 시사이코노미TV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