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지원 유세 현장을 가다] 해남·완도·진도 윤영일 '후보의 딸'의 지원 유세
상태바
[눈물의 지원 유세 현장을 가다] 해남·완도·진도 윤영일 '후보의 딸'의 지원 유세
  • 시사이코노미TV
  • 승인 2020.04.07 2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남·완도·진도 지역구 주민들에게 '잔잔한 감동으로'
지역구 C모씨 '동영상 보니 막막하고 눈물이 나온다'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여야를 막론하고 유력 정치인이 지원유세를 하고 평소 친분이 있는 연예인들도 지원유세에 동원된다.

무엇보다 후보자 가족의 지원 유세는 유권자들의 마음을 흔들고 뭉클함을 전한다.

4·15 총선 해남·완도·진도 민생당 윤영일 '후보의 딸' 유세현장 동영상을 보고 눈물이 나온다며 지역 주민이 알려왔다.

 

더불어민주당 광진을 고민정 후보가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2일 서울 광진구에서 유세 지원에 나선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0.4.2/뉴스1
더불어민주당 광진을 고민정 후보가 4·15 총선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2일 서울 광진구에서 유세 지원에 나선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주먹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0.4.2/뉴스1

최근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은 광진을 더불어민주당 후보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 지원유세에 나섰다.

임 비서실장은 서울 광진을 미래통합당 후보로 출마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에 대해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사람. 떠날 사람 같다"고 말했다. 고민정 후보에 대해서는 "광진구민들과 함께 뼈를 묻을, '광진댁 고민정'"이라고 표현했다.

 

4.15총선 서울 동작을에 출마하는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일 오후 서울 태평백화점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자신의 가족을 소개하고 있다. 나 후보는 부장판사 출신인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격돌한다. 2020.4.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4.15총선 서울 동작을에 출마하는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일 오후 서울 태평백화점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자신의 가족을 소개하고 있다. 나 후보는 부장판사 출신인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격돌한다. 2020.4.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는 유세차에 오른 딸을 소개하며 울먹였다.

나경원 의원 남편과 딸은 지난 2일 동작구 태평백화점 인근에서 열린 나 후보 출정식에 참석했다. 나 의원의 남편은 김재호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다. 다운증후군을 앓고 있는 나 후보의 딸은 '2 나경원' 이 적힌 분홍색 선거운동원 복장으로 유세차에 올랐다.

 

 

JINDOAIRSTREAMPARK@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