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일 의원, 해남 완도 진도 국회의원 재선에 출사표
상태바
윤영일 의원, 해남 완도 진도 국회의원 재선에 출사표
  • 시사이코노미TV
  • 승인 2020.03.27 10: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 의원, 국회의원 후보 등록하며 “숙원사업 해결의지” 밝혀
23일 '코로나19 고통분담' 국회의원 세비 기부 발표
민생당 윤영일 의원이 26일 21대 총선 해남·완도·진도 선거구 후보등록을 마쳤다.
민생당 윤영일 의원이 26일 21대 총선 해남·완도·진도 선거구 후보등록을 마쳤다.

민생당 윤영일 의원은 제21대 총선 후보 등록 첫날인 26일 오전해남군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하여 후보 등록을 마치고 재선의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지해달라.” 고 호소했다.

윤영일 의원은 해남 화산중학교 졸업, 성균관대 법정대학 재학 중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30년 동안 감사원에서 근무하였다이후 2016년 20대 총선해남완도진도 지역구에서 54.38%를 득표김영록(현 전남지사민주당 후보를 따돌리고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대한민국 감사원 출신 1호 국회의원행정학 박사 출신인 윤영일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해남오시아노 펜션단지 조성, 완도 해양치유산업 선도지자체 선정진도 투자선도지구 지정 등으로 지역경제의 활력 기반을 만들고부동산 소유권 이전등기 특별법 통과연안여객의 대중교통수단 인정명절 농축수산물 선물가액 향상수산물 위판장 현대화경로당 냉 난방비양곡비 지원 확대, 남해안 철도 전철화 확정 등의 대표적인 성과를 올렸다.

 

윤영일 의원은 농어업 숙원사업 해결지역경제 활성화문화관광복지교육확대의 3대 비전을 제시하며지역발전을 위한 구상을 밝혔다주요공약으로는 농업의 공익적 가치 헌법 반영 및 직불금 예산 확대어업 분야 공익형 직불제 도입해조류 산업 집중육성소상공인 세금감면 및 재기지원센터 설립대입 농어촌 특별전형 확대어르신 임플란트 지원 확대, 임산부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100만원 지원 등을 내세웠다.

 

윤 의원은 “앞으로의 4년은 중단 없는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한 골든타임으로 검증된 능력원사업 해결사로서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완수해 나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윤 의원은 또한 의정활동 경험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중앙부처 입장에서는 초선과 재선 이상 의원의 요청은 무게감이 완전히 다르다해남완도진도 주민의 힘으로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윤영일을 선택해주신다면 21대 국회에서도 지역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아 붇겠다.” 고 말했다.

 

지난 23일 윤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장·차관급 공무원들의 급여 30% 반납 결정을 적극 환영한다"면서 "코로나19 고통분담 차원에서 저도 이번 국회의원 세비를 전액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윤 의원은 "최근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해짐에 따라 소비심리 위축이 장기화되면서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비롯한 국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인한 국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나누기 위해 세비를 기부키로 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JINDOAIRSTREAMPARK@NAVER.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