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나무옆의자와 함께 '코로나19 예방·통제 핸드북' 무료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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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나무옆의자와 함께 '코로나19 예방·통제 핸드북' 무료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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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2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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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종·서울시청 및 대한적십자사·사회복지공동모금회·조계사 통해

교보문고(대표 박영규)는 출판사 나무옆의자(대표 이수철)와 함께 '코로나19 예방·통제 핸드북' 1만부를 기증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책은 대구시, 세종시, 서울시와 대한적십자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조계사 등을 통해 무료배포된다.

'코로나19 예방·통제 핸드북'은 대표저자인 중국 우한시 질병예방통제센터 책임교수인 저우왕을 비롯해 왕치앙, 후커, 장짜이치 등 우한의 방역작업에 투입된 현직 의사 및 응급의학 전문가들이 참여한 책이다.

들은 중국 국민들에게 코로나19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담기 위해 긴급하게 집필했다.

책에는 코로나19에 대한 기본적이 내용부터 감염자의 조기발견과 치료, 개인 예방수칙, 공중위생 수칙, 전염병 관련 상식 등이 정리돼있다.

책은 중국에서 1월말 전자책으로 공개된 이후 5,000만뷰를 기록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8,900원 정가로 지난 18일 정식 번역 출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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