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든 장관이든 나발이고..' 이동진 진도군수식 코로나19 행보 '여그는 진도공화국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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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든 장관이든 나발이고..' 이동진 진도군수식 코로나19 행보 '여그는 진도공화국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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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2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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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및 보건당국 강력조치에도 '내 멋대로 행보' 이동진 진도군수
코로나19 정부지침에 내로남불 막무가내식 '역주행'
종교집단 교주처럼 스피커 육성 메세지 선창에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연일 석탄재 의혹 방송 보도 목포 MBC에 사실상 '언론과의 전쟁' 선포
선거중립 의무에도 진도군의 조직적 선거 지원 및 개입 의혹까지
3월 18일 오전 11시, 이동진 군수와 군청 간부공무원들, 공무원노조 조합원 40여 명이 진도군청 앞에 모여 집회를 열고 있다. 진도항 개발을 조속히 시행하라 주장하며, 가짜뉴스 유언비어를 살포한다는 이유로 일부 단체와 언론사를 비난했다

3월 18일 오전 11시, 이동진 군수와 군청 간부공무원들, 공무원노조 조합원 40여 명이 진도군청 앞에 모여 집회를 열고 있다. 진도항 개발을 조속히 시행하라 주장하며, 가짜뉴스 유언비어를 살포한다는 이유로 일부 단체와 언론사를 비난했다

"진도군수는 '진도항 개발'이라고 쓰지만, 군민들은 그것을 '석탄재 매립' 추진이라고 읽는다"

청와대는 물론 총리와 장관까지 나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강도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발언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 이동진 진도군수의 공무원 동원 집단행동에 군민은 물론 진도군의원들도 아연질색.. "진도군이 어떻게 이 지경까지"

군민들의 자발적인 집회가 아닌 'of the 진도군수, by the 진도군수, for the 진도군수' 관제 데모로 진도군청 실과장 주축으로 6개 각 읍면사무소 돌면서 릴레이식 집회 실시

박근혜 전 대통령 옥중 메세지 전달처럼, 이동진 진도군수 육성 녹음후 대군민 메세지를 전달하는 집회용 스피커까지 등장한 이해할 수 없는 진도항 개발 추진 촉구 주장

진도항 배후지 개발 사업과는 무관한 진도-제주간 페리호 사업 등 엉뚱한 사업 끼어넣기식 논리 전개

이동진 진도군수 주도 일부공무원 군청 청사 앞에서 언론사 및 진도주민 상대로 터무니 없는 주장으로 목소리 높여

목포 MBC '언론과의 전쟁선포', 진도군청 내부 공무원들 사이에서도 우려하는 목소리 나와..

 

이동진 진도군수의 육성 메세지가 녹음된 집회용 스피커까지 등장.. '신천지 종교집단 같은 사이비 교주인가?'라는 비아냥 소리까지
이동진 진도군수의 육성 메세지가 녹음된 집회용 스피커까지 등장.. '신천지 종교집단 같은 사이비 교주인가?'라는 비아냥 소리까지

이동진 군수의 스피커 육성 녹음 내용은 집회 모두 발언과 성명서 낭독이었다. 이 스피커 육성 메세지가 끝나면, 이동진 군수의 구호에 맞춰 현장에 참석자들은 약속한 듯이 구호를 제창한다.

 

☏ 이동진 군수 육성 녹음 메세지 : “진도항의 조속한 개발을 위하여!”

☞ 동원된 참석자들 :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 이동진 군수 육성 녹음 메세지 : “진도군의 발전을 위하여!”

☞ 동원된 참석자들 : “위하여, 위하여, 위하여!”

 

진도군, 코로나19 정부지침 외면하고 6개 각읍면사무소까지 관제 데모 총동원령
석탄재 폐기물 매립 찬성 집회? 영문도 몰랐던 이장들 “우리가 들러니냐?” 화내고 돌아가
파출소장, 예비군중대장까지 동원, “이런 행사인지 몰랐다”  “지금이 군사독재시대냐?”

 

‘진도항 개발 촉진 결의대회’라는 이름으로 급조된 읍면 집회에는 공무원들과 이장, 주민자치회 일부 위원들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되었고, 여기에 이동진 군수 비선조직으로 보이는 인사들이 어깨띠를 매고 ‘진도항개발 조속 추진 결의서명’이라 쓰인 서명지를 들고다니며 현장 서명을 받았다.

 

19일 진도군청 앞 집회 이후, 읍면 집회 조직을 위해 읍면 공무원들에게 ‘이장단과 주민자치회, 기관장 등에 연락해 참여를 독려하라’는 지침을 내린 것으로 파악되었다. 읍면에서는 담당 공무원들이 오후 늦게까지 전화를 돌려 참석을 요청했다.  
 

읍면 관제 데모는 2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의신면사무소-군내면사무소-진도읍사무소-임회면사무소-지산면사무소-고군면사무소’ 순으로 진행되었다. 갑작스럽게 준비된 행사였기 때문인지, 집회 중간에 구호가 적힌 대형 간판이 도착하기도 했다.

 

 

정세균 국무총리 '사회적 거리두기' 대국민 메세지

(국민행동지침) 불요불급한 모임, 외식, 행사, 여행을 가급적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생필품 구매, 의료기관 방문, 출퇴근이 아니면 외출을 자제하도록 정세균 본부장은 15일간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각 지자체가 최선을 다해 적극적인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국민행동지침) 불요불급한 모임, 외식, 행사, 여행을 가급적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생필품 구매, 의료기관 방문, 출퇴근이 아니면 외출을 자제하도록 정세균 본부장은 15일간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각 지자체가 최선을 다해 적극적인 노력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중대본회의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과 관련해 "정부의 방역을 방해하고 공동체에 위해를 끼치는 행위에 더 이상은 관용이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방역 지침을 지키지 않는 시설은 집회나 집합을 금지하는 명령을 내리고, 명령을 어기면 처벌하는 등 단호한 법적조치가 이뤄져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국민 여러분께 오늘부터 15일간 외출을 자제하고 최대한 집 안에 머무르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린다”며, “다음 국민 행동 지침을 숙지하고 꼭 동참해 달라”고 호소하였다.

이에 대해 진도군의회 군의원을 지낸 L모씨는 "진도에는 '이사모'라는 친이 태극기 부대만 22개 존재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지난 3월 19일 오전 11시, 진도군청사 앞에서 이동진군수와 각 실과장, 공무원노조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피켓을 들고 ‘진도항 배후지 개발 사업 관련 진도군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러나 진도군 홍보계의 보도자료에는 이동진 진도군수와 실과장 포함 진도군 공무원 400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각언론사에 배포했다.

 

진도군은 보도자료에서 일부 단체와 언론사가 ‘가짜뉴스, 유언비어’를 살포하고 있어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는 방침으로 석탄재 폐기물을 둘러싼 의혹을 연일 보도하고 있는 목포 'MBC와의 전쟁'을 사실상 선포한 셈이다

이같은 진도군의 행보에 대해 석탄재 관련 의혹을 취재중인 목포 MBC 기자는 객관적인 사실을 편견을 가지지 않고 추가 보도까지 언급하면서 판단은 진도군민들에게 맡기겠다고 목포 MBC '낭만항구' 프로그램에서 언급했다.

 

석탄재 페기물 처리업자에게 돌아가는 지원 규모는 매립대상지인 진도와 여수를 합쳐 무려 273억 5천만원이다. 출처. 목포MBC 방송 캡처
석탄재 페기물 처리업자에게 돌아가는 지원 규모는 매립대상지인 진도와 여수를 합쳐 무려 273억 5천만원이다. 출처. 목포MBC 방송 캡처

이에 대해 진도읍 거주 K모씨는 기존 계획대로 토사로 했다면 진즉 사업이 완료되었을텐데 진도군민들의 동의도 없이 진도군의회까지 속이고 석탄재로 변경하여 추진하였고, 석탄재로 변경할 당시에도 석탄재 계약조차도 없이 추진했으면서, 이제와서 이동진 진도군수와 군청 공무원들이 나서서 자신들이 추진했어야 할 진도항 개발을 조속히 추진하라고 외치는 것은 진도군민을 바보로 생각하는 거 아니냐는 반응이다.

석탄재 폐기물 매립 반대를 주장하는 석탄재반대대책위 관계자는 "우리는 진도항 개발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조속히 진도 관내 토사로 진도항이 개발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대다수 진도군민들조차도 이동진 군수와 진도군의 행보에 의아해 하는 분위기가 대다수의 입장이라고 A모 군의원은 전했다. A모 의원에 따르면 "누가 진도항 개발을 반대한다는 것인가?" "석탄재를 반대하는 것이제"라며 이해할 수 없는 진도군의 행태에 한 숨만 나온다며 진도가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지 큰 일이라며 비판의 시각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시민단체 한 관계자는 진도군의 모습을 보며 한마디로 "진도군수는 '진도항 개발'이라고 쓰지만, 군민들은 그것을 '석탄재 매립' 추진이라고 읽는다"라고 전했다.

진도군 주도의 관제 데모와 성명서 발표 그리고 목포 MBC의 집중 보도로 그동안 석탄재 폐기물 관련 관심이 없었던 진도군민들조차도 저녁때가 되면 군민들 사이에서 붙혀진 목포MBC '석탄재와 둘러싼 검은 돈' 드라마를 기다린다고 한다.

 

진도군수의 행보에 대해 진도군민이 바라보는 시각

 

1. 진도군의회 의원 7인 전원 당진화력발전소의 석탄재 폐기물 반출 보류 '의견서' 제출로 코너에 몰린 형국에 권익위 등 관련 부처에 행정상 근거를 남기기 위한 사진 찍기용이라는 시각

2. 진도군의회 의원 7인 전원의 '의견서' 제출로 사실상 반대주민과 석탄재반대대책위에 힘을 실어 주면서 비빌 언덕이 사라진 이동진 군수 입장에서 군청 공무원을 내세워 진도군민 대상 여론 조성용이라는 시각

3. 코로나19 정부지침과 보건당국의 강력한 지침에도 불구하고 군청 공무원들의 단체행동과 주민자치회 등 일부 친군수 조직 가동하여 무리수를 두어 방송언론을 가짜뉴스라고 엄포까지 하는 것은 오히려 석탄재 관련 언론보도에 '도둑이 제 발 저린격'으로 업자와의 유착 의혹만 더 키우고 있다는 시각

4. 진도군재난안전대책본부 명의로 '외출, 모임, 외식, 행사, 여행 등은 모두 연기하거나 취소하기'라는 내용으로 대군민 사회적 거리 두기 문자 발송에는.. '아리송한 진도군민들'

5. 업자와의 유착 의혹만 더 키우고 있는 셈이라는 시각으로 '석탄재를 못 들여오면 사업자에게 죽고, 석탄재를 들여오면 진도군민들에게 죽는 형국에서 3선을 끝으로 다음 선거를 치를 필요가 없는 이 군수 입장에서 군민보다는 업자와의 모종의 거래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라는 시각

 

진도판 '부산복집 사건?' 이동진 군수, 국회의원 모후보와 진도군의회 군의원 6인 연포탕 저녁회동으로 선관위 조사중

진도군의회 의원 총 7인 중 6인 참석, 장영우 부의장만 배제한 상황에서 총선 후보로 나선 모후보와의 저녁 회동이 선거 지원 차원에서 이동진 진도군사 배석한 것이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여 있고 이를 신고받은 선관위에서 선거법 위반 여부에 대해 조사를 진행고 있다. 

이동진 군수 비서실장과 운전기사를 대동하고 식당에 나타났고, 총선 모후보는 선거운동원 한 명을 데리고 저녁 장소에 찾았고, 그 저녁 자리에는 진도군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군의원 6인 전원이 참석했다.

저녁 메뉴는 연포탕으로 그 자리에는 이동진 군수, 총선 모후보, 군의원 6인 포함 8인만 배석하고 외부 식당홀이 아닌 방안에서 외부인의 출입이 제한된 채로 갖었다고 한다.

이동진 군수를 수행한 비서실장과 운전기사 그리고 총선 모후보와 식당을 찾은 선거운동원은 홀에서 따로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포탕 저녁 회동 '진도판 부산복집 사건'으로 확대되나?

해당 사안은 해남군 선관위에도 신고 접수되었으며, 현재 진도군 선관위에서는 관련자들을 조사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진도군 선관위, 이틀동안 군의원 6인 개별 조사, 군수 및 모후보 조사 여부는 확인중으로 추가 보도할 예정이다.

법조계에서 바라보는 선관위 조사의 쟁점은 무엇일까?

1. 무슨 목적으로 저녁 연포탕 회동 갖었나?

2. 연포탕 회동 자리에 장영우 부의장만 배제한 이유는 무엇인가?

3. 연포탕 회동 자리에서 오고간 이야기는 무엇인가?

4. 저녁 식사 비용은 누가 결재했고 무슨 명목으로 비용처리했나?

선관위측 주변 관계자에 의하면 저녁 식사 비용은 진도군의회 법인카드로 결재됐다고 한다.

참고로 부산복집 사건은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법무부장관에서 물러난 1992년 12월 부산시 초원복국 식당에 지역 기관장들과 모여 불법 선거운동을 모의한 사건이다. 도청으로 당시 대화 내용이 알려지며 14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큰 논란이 일었다. 당시 드러난 내용 중 "우리가 남이가"라는 김 전 비서실장의 유명 발언은 이후 유행어로 남아 있다.

 

모후보 캠프 핵심그룹 카톡방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사모님' 진도일정
모후보 캠프 핵심그룹 카톡방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사모님' 진도일정

진도읍 포함 6개 읍 면사무소 '진도항 개발 촉진 결의대회'에 모후보 사모님 일정 나돌아

진도관내 언론사조차 몰랐던 진도군 주도 진도항 개발 촉진 결의대회 행사 내용이 총선 모후보 부인에게는 안내되어 '사모님' 진도일정이라는 각 시간대별 장소와 지역이 명기된 내용이 유출되어 진도군이 나서 특정후보에 대한 선거운동까지 지원하는 것 아니냐는 시각이다.

모후보의 부인(상기 일정표상 사모님)이 이동진 진도군수와 외사촌지간이라는 설까지 나돌고 있어 의혹을 더욱 키우고 있다.

전국 총선은 코로나 총선으로 치러질 분위기이지만 해남 완도 진도 지역구에 포함된 진도군은 석탄재 총선으로 치러질 것이라고 한다.

 

진도군청 자유게시판에 게제된 팽목 주민 임남곤氏의 글

2020.3.16

OOO 사무국장(*진도발전추진위원회)님
팽목 사람들은 바다 내주고, 갯벌도 내주고, 이제는 온동네가 공사판이 되어
날마다 절규하고 있습니다.

저와 팽목 주민들은 지금
포크레인이 파놓은 구덩이에 들어가
이렇게 죽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OOO 사무국장님,
장례식장 운영하시죠?
송장 치울 상상하며 줄거우신가요?

팽목사람들이 개발사업 동의할 때는 석탄재 폐기물을 들여온다는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그런 게 들어온다고 했으면, 개발사업 자체에 동의하지 않았겠죠.
우리들은 진도군에 철저하게 속았습니다.  

석탄재 재활용?
석탄재는 법으로도 폐기물입니다.
법으로도 무해하다고 한 적 없습니다. 
기준치 이하요?
코로나도 걸리면 죽는 사람, 사는 사람 있어요!

OOO 사무국장님,
그렇게 폐기물 우린 물이 좋으면
당신 가족한테, 부친한테 날마다 석탄재 폐기물 담근 물 마시게 하고 나서
무해하다고 주장해 봐요!

정부는 석탄재 폐기물을 처리하는 업자한테 50만톤 처리비 100억을 준다고 들었습니다.
폐기물이 그리 좋은 거라면, 왜 처리비용으로 100억이나 지원해요?
진도에 50만톤을 처리하려면, 폐기물이기 때문에 그만큼의 비용이 드니까
지원해 주는 거 아닙니까? 
근데 못 사는 진도군에서는 왜 군비까지 더 지불해가면서 폐기물을 팽목에 묻으려 하죠?
폐기물 업자가 폐기물 들여와서 묻으려면
지들이 받은 돈을 써야지, 진도군은 왜 군비를 들여요?

그리고 민원은 폐기물 업자가 처리해야지,
왜 진도군이 다 해결한다고 확약까지 해놓고, 막상 군수 만나자고 하면 피하고 있습니까?
어민들 어업 피해 예상되어 안전사고 협의한 뒤에 공사해달라고 해도
지금 진도군에서는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고 공사업체 쪽에서는 계속 세륜기 설치 작업 시도하고 있습니다.
오탁방지막 그렇게 설치했다가 어민들 배가 전복되면 좋겠다는 겁니까?

석탄재가 폐기물이니까 묻을 때는 흙하고 5대 5로 섞어야죠?
지역개발과 과장 출신인 OOO 사무국장님?
석탄재 폐기물을 처리하려면, 정부 지원금 100억 받는
폐기물업자가 흙도 구해서 5대 5로 섞어서 처리해야죠?
그런데 그 흙도 진도군이 구해줘요?

OOO 사무국장님, 저는 팽목에서 살고 있고, 죽을 때까지 살 겁니다.
사무국장님 아니 진도발전추진위원회인가 뭣인가
그 단체 사람들 지금 팽목으로 와 봐요.
그렇게 자신 있고, 떳떳하면 팽목 와서,
내가 들어가 있는 포크레인 구덩이에 와서 이야기해 봅시다.
내 말이 틀리면,
포크레인으로 우리 묻어불고, 당신 장례식장에서 송장 치우시오!!!!!

 

석탄재 폐기물 반입 바지선 하선에 대비해 세륜장 설치에 반대하는 한 주민의 반대 시위 현장
석탄재 폐기물 반입 바지선 하선에 대비해 세륜장 설치에 반대하는 한 주민의 반대 시위 현장

 

 

JINDOAIRSTREAMPAR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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