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뱅키스 BanK!S '발행어음' 이벤트.. 연 5%
상태바
한국투자증권, 뱅키스 BanK!S '발행어음' 이벤트.. 연 5%
  • 시사이코노미TV
  • 승인 2020.02.23 21: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월 말까지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

한국투자증권은 오는 3월 말까지 뱅키스(BanKIS) 고객을 대상으로 ‘13월의 보너스, 5%의 행복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뱅키스는 비대면 또는 시중은행을 통해 개설하는 한국투자증권의 온라인 거래 서비스이다.

이번 이벤트는 금융상품 계좌를 처음 개설한 뱅키스 고객에게 연 5% 퍼스트 발행어음(91일물)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가입가능금액은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1000만원까지다. 선착순 1000명을 넘기거나 발행어음 한도 50억을 초과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퍼스트발행어음은 한국투자증권의 신용으로 발행되는 어음으로 가입 시점에 이자가 확정되는 만기 1년 이내의 약정수익률 상품이다.

최서룡 e비즈니스 본부장은 "연말정산 환급금 등 여유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주식 외에 다양한 금융투자상품을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나 한국투자증권 고객센터 또는 뱅키스 금융상품팀으로 문의 하면 된다.

 

발행어음이란?

종합금융회사가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스스로 발행하는 자기발행어음을 말한다. 금융기관이 직접 발행하는 어음이기 때문에 투자자의 경우 예치기간이나 금액에 적합한 상품을 언제든지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종합금융회사가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스스로 발행하는 자기발행어음으로 '자발어음'이라고도 한다. 이는 금융회사가 영업자금 조달을 위해 자체 신용으로 융통어음을 발행하여, 일반투자자에게 매출하는 형식의 1년 미만 단기 금융상품이다.

발행어음은 고정금리가 적용되는 단기상품으로, 금융기관이 직접 발행하는 어음인만큼 투자자 입장에서는 예치기간이나 금액에 적합한 상품을 언제든지 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중도환매가 가능하나 기간별 약정금리의 6090% 수준의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된다. 다만 기업어음(CP)에 비해서는 수익률이 다소 낮고, 종금사 재무건전성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김귀성 fundmagazine@gmail.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