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총 신임회장에 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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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총 신임회장에 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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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2.14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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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인 160만명의 수장으로 예총회장 당선된 이범헌 후보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회장선거에서 한국미술협회 이범헌 이사장이 당선 유력했던 전임회장 하철경후보와 국악협회 홍성덕후보를 누르고 당당히 당선되었다.

2020213일 오후4시부터 서울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 2층 대공연장에서 대의원의 투표로 진행되었으며 160만 예술인들의 수장으로 이범헌 이사장이 당선되었다.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으로 당선된 지 3년 만에 한국예총 회장에 기호 2번으로 출마한 이범헌 한국예총 회장 당선자는 회장 중심의 단독 지도체제에서 소속된 직능단체장들이 함께하는 집단지도체제로 전환하여 소통을 강화하여 대중과 예술이 더욱 밀접 된 관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린 행정을 펼칠 것을 공약했으며, 목동의 예술인센터를 안정적으로 유지 발전시켜 자립경영의 기반을 구축을 목표로 하고 각 지역 예총 주관의 복합 예술인센터 건립 및 지역 예총 사무국 예산을 확보하여 지역 주민이 참여하고 즐기는 예술로 연결될 수 있는 정책을 제시하여 값진 승리를 얻었다.

 

한국예총 회장 선거의 결과는 한국예총의 고답적, 답습적, 관행적 운영에서 발생한 회원들의 불만을 불식시키고 새로운 시대를 열고자 제시한 (한국예총 이범헌 회장 당선자의 10개 공약이 전국의 160만 한국예총 회원을 대표하는 385명 한국예총 대의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다.

"힘 있는 한국예총" "새로운 희망" "신뢰의 경영"을 슬로우 건으로 내세운 이범헌 신임회장은 1962년 충북 옥천태생으로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한국미술을 지속 발전시켜온 교두보 역활을 해왔다.

거대 공룡 한국예총을 잘 이끌고 갈 적임자로 당선된 만큼 산재해 있는 예총의 문제거리를 해결해야하는 중요 임무를 수행해야만 하는 커다란 과제를 떠 맡았다.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조직도
사단법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조직도

 

김귀성 fundmagazin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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