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시장서도 AR(증강현실) 활용 쇼핑 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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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시장서도 AR(증강현실) 활용 쇼핑 길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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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1.0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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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기업상공인연합회, AR 기반 공유 판매 플랫폼 구축
박인복 연합회 회장, 7백만 소기업 소상공인 매출 확대 마중물 역할 기대

올해부터 시장 소상공인들도 자체 플랫품에 마련된 AR(증강현실)을 이용해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길이 열리게 됩니다.


한국소기업소상공인연합회(회장 박인복)은 4차 산업기술을 기반으로 한 5G 스마트 리테일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일반 소비자는 실제 매장에 가지 않고도 매장에 간 것과 똑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또, 스마트폰을 통해 AR, 3D 애니메이션 기능을 이용할 수 있고, 상품 정보는 물론 상품을 직접 원하는 곳에 가상 배치하거나 착용할 수 있는 시연도 가능합니다.


한국소기업상공인연합회가 AR비즈니스 솔루션 개발사에 의뢰해 구축한 공유 플랫폼을 이용하면 전통시장과 골목 상권의 오프라인 거래 촉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박인복 연합회 회장은 “이번 공유 플랫폼이 인터넷 쇼핑 등의 영향으로 매출 부진에 시달리는 7백만 소기업, 소상공인들의 매출 확대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귀성 fundmagazin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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