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첫 인상은 '화성'.. "문명없는 곳에 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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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첫 인상은 '화성'.. "문명없는 곳에 온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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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9.01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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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ews1 문동주 기자

미군 철수가 완전히 마무리된 31일. 탈레반은 자축의 의미로 수천발 자축 총포를 쐈다. 9월 1일부터 시작될 탈레반 치하의 아프간은 어떤 모습일까. 분쟁지역 전문 PD로서 지난 20년간 11번 이상 아프간을 다녀왔다는 김영미 PD. 그는 "탈레반이 변한다고 했지만, 그들이 가진 이슬람 근본주의 가치관이 쉽게 변하진 않을 것"이라며 우려를 내비쳤다. 김영미 PD가 경험했던 아프간과 탈레반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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