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News] 여의도공원 · 전차구경 · 보신각 타종.. '1월 서울 미래 유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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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News] 여의도공원 · 전차구경 · 보신각 타종.. '1월 서울 미래 유산' 선정
  • 시사이코노미TV
  • 승인 2021.01.04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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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9년 1월 24일 개장한 '여의도 공원'
△ 1976년 1월 문학사상에 발표된 하근찬의 단편소설 '전차구경'
△ 신년맞이의 상징인 제야의 종 행사로 대표되는 '보신각 타종'
여의도공원은 1999년 1월 조성됐으며, 공원 조성 이전에는 1916∼1971년 비행장·공군기지 등으로 활용됐고 1972년에는 5·16광장으로 만들어졌다.
여의도공원은 1999년 1월 조성됐으며, 공원 조성 이전에는 1916∼1971년 비행장·공군기지 등으로 활용됐고 1972년에는 5·16광장으로 만들어졌다.
'전차구경'이 담긴 문학사상 1976년 1월호 표지.. '전차구경'은 지하철을 처음 마주한 시민의 감정을 기록하는 등 당시 서울의 풍경과 시민의 생활상을 묘사하고 있다. 작가 하근찬은 '전차구경'을 통해 급격한 사회 변화에 대한 아쉬움과 허전함을 토로하며, 옛 시절 인간미 넘치던 모습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전차구경'이 담긴 문학사상 1976년 1월호 표지.. '전차구경'은 지하철을 처음 마주한 시민의 감정을 기록하는 등 당시 서울의 풍경과 시민의 생활상을 묘사하고 있다. 작가 하근찬은 '전차구경'을 통해 급격한 사회 변화에 대한 아쉬움과 허전함을 토로하며, 옛 시절 인간미 넘치던 모습에 대한 그리움을 전했다.
보신각 타종은 대표적인 신년 행사로 1953년부터 매년 서울 시민들과 함께 해왔다는 점에서 미래유산으로 선정됐다. 행사는 새해 첫날은 물론 3·1절, 광복절 등 다양한 기념일에 진행되고 있으며, 2021년 새해 제야의 종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대체됐다.
보신각 타종은 대표적인 신년 행사로 1953년부터 매년 서울 시민들과 함께 해왔다는 점에서 미래유산으로 선정됐다. 행사는 새해 첫날은 물론 3·1절, 광복절 등 다양한 기념일에 진행되고 있으며, 2021년 새해 제야의 종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대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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