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ieu!! 2020년 아쉬운 '해넘이'.. 진도 세방낙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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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eu!! 2020년 아쉬운 '해넘이'.. 진도 세방낙조에서
  • 시사이코노미TV
  • 승인 2020.12.3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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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터널을 지나야 빛을 만나듯이..

[코로나19시대] 부동산 문제로 인한 부의 양극화, 검찰개혁과 공수처 출범으로 인한 추-윤 갈등과 여야의 극한적 대립.. 그리고 코로나로 시작해서 코로나로 끝났던 한 해였습니다.

긴 터널을 지나야 빛을 만나듯이 2020년 마지막 날, 찬란하게 아름답던 세방낙조 또한 그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사라져 버린 자연의 섭리를 바라보면서 2020년 아쉬운 한 해를 마무리 해봅니다.

아름답던 세방낙조 해넘이의 아쉬움을 목포와 제주를 오고가는 '퀸제누비아' 페리호가 소장도 섬으로 사라지는 모습으로 달래 봅니다.

다가오는 2021년은 밝은 뉴스로 가득하기를 희망해 봅니다.

문화가 정치에 우선되는 세상을 꿈꾸며..!!

 

다섯 가지 물감으로 하늘과 바다가 빚어낸 작품 ‘오색낙조’.. 한반도 최남단 제일의 해넘이 전망지 '세방낙조'.. 진도군 지산면 가학리 세방마을 일대
다섯 가지 물감으로 하늘과 바다가 빚어낸 작품 ‘오색낙조’.. 한반도 최남단 제일의 해넘이 전망지 '세방낙조'.. 진도군 지산면 가학리 세방마을 일대
진도 ‘세방낙조(細方落照)’는 한반도 최서남단에 위치하여 육지에서 가장 늦게 해가 지는 곳이다. 세방낙조는 한반도 최남단 제일의 낙조 전망지로 국토해양교통부로부터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문화체육관광부와 중앙기상청으로부터 한반도 최서남단의 가장 전망이 좋은 곳으로 선정됐다.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다도해의 경관은 신비스럽다. 다도해의 크고 작은 섬사이로 온 바다를 붉게 물들이며 쏟아지는 세방낙조는 한 폭의 수채화로 경이로움을 자아내게 한다. 해질 무렵 다도해 섬과 섬 사이로 빨려 들어가는 태양이 다섯 가지 빛깔로 하늘과 바다를 온통 물들여 ‘오색낙조’로 불린다.
진도 ‘세방낙조(細方落照)’는 한반도 최서남단에 위치하여 육지에서 가장 늦게 해가 지는 곳이다. 세방낙조는 한반도 최남단 제일의 낙조 전망지로 국토해양교통부로부터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문화체육관광부와 중앙기상청으로부터 한반도 최서남단의 가장 전망이 좋은 곳으로 선정됐다.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다도해의 경관은 신비스럽다. 다도해의 크고 작은 섬사이로 온 바다를 붉게 물들이며 쏟아지는 세방낙조는 한 폭의 수채화로 경이로움을 자아내게 한다. 해질 무렵 다도해 섬과 섬 사이로 빨려 들어가는 태양이 다섯 가지 빛깔로 하늘과 바다를 온통 물들여 ‘오색낙조’로 불린다.
세방낙조 끝자락에는 저녁 노을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PROVENCE 카페와 하룻밤 쉬어 갈 수 있는 지중해펜션이 자리하고 있다. 카페 '프로방스'.. 진도군 지산면 세방낙조로 341
세방낙조 끝자락에는 저녁 노을을 바라보며 커피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PROVENCE 카페와 하룻밤 쉬어 갈 수 있는 지중해펜션이 자리하고 있다. 카페 '프로방스'.. 진도군 지산면 세방낙조로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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